
상상양떼목장 편백숲은 피톤치드를 내뿜는 편백나무 등 각종 수목이 10만평 초지를 둘러 싸고 있습니다. 머리를 맑게 해주고 피부질환을 완화시켜준다는 편백숲 피톤치드를 마시며 목장을 거닐어 볼 수 있습니다. 쾌적한 체험
서상항은 경남 남해에 위치한 곳으로 서상 마을과 함께하고 있다. 남파랑길 코스로도 알려진 곳이다. 1972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후 관리되어 왔다. 서상항 방파제는 270m에 달하며 낚시 포인트로 언제나 낚시꾼들의 모습을 볼

원예예술촌 HOUSE N GARDEN은 탤런트 박원숙씨를 비롯해 원예인들 뜻을 같이하여 평생의 꿈으로 품어온 아름다운 정원과 예쁜 마을을 만들었다.누군가가 꿈꿔온 바로 그 집, 그 정원이 이곳에서 발견될 것을 보람으로 바라보면서

토피아랜드는 4대째 이어오는 개인 정원이다. 경상남도 제3호 민간 정원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토피어리 정원이다. 나무를 다듬어 다양한 모양의 작품을 만드는 것을 토피어리라고 한다. 토피아랜드에서는 무려 600여 점의 토피

1998년에 개장하였으며 구역면적은 227만㎡, 1일 수용인원은 305명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한다. 한려해상국립공원 북쪽 해발 681m의 금산 동쪽 자락에 있으며, 남해 바다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울창한 편백이 절경을 이

남해충렬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이순신장군이 3개월간 묻혔던 자리에 아직도 가묘가 남아있다는 점이다. 1598년11월19일 돌아가신 충무공의 유해는 충렬사 자리에 안치되어 있다가 1599년 2월 11일 전라땅 고금도를 거쳐 외가동네인

남해 양모리학교는 남해 구둔산 정상 부근에 있으며 푸른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있는 작은 목장이다. 양과 관련된 여러 가지 목장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양 외에 토끼, 닭, 공작, 염소 등의 다양한 동물들도 볼 수 있
남해향교는 1450년 하신(河紳)이 남해현령으로 재임할 때 봉강산 포교당터에 건립하여 개교하였다. 임진왜란 때 화재로 소실된 후 1669년(현종 10)에 사당인 대성전을 고쳐 세웠다. 그 후 고종 29년(1892)에 대성전을 비롯한 동·서 양